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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가족] 결혼하기 싫은 이유중 하나가 엄마가 결혼식에 올까봐야 2017-11-19 16
77 [가족] 초등학생때 나를 발로 찬 엄마랑 연끊는거 어때 (2) 2017-11-19 142
76 [가족] 가족때문에 도피하는데 가족동의서류 필요한 거 너무 싫다 (3) 2017-11-19 100
75 [가족] 우울증에 자살시도 엄마한테 뭘해야할까 (5) 2017-11-19 180
74 [가족] 엄마랑 언니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6) 2017-11-18 143
73 [가족] 가족 밥 챙겨주는게 너무 귀찮고 짜증나...... (1) 2017-11-18 91
72 [가족] 집 가난한거 진짜 짜증난다 (5) 2017-11-18 451
71 [가족] 내리사랑 이나 차별 성인 돼서도 상처니? (35) 2017-11-18 527
70 [가족] 사람이 맞는걸까 2017-11-18 81
69 [가족] 이 사촌언니 결혼식 가야해? (32) 2017-11-18 1273
68 [가족] 아버지라는 인간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2) 2017-11-18 219
67 [가족] 가끔 엄마가 하는말이 참 그래.. (4) 2017-11-18 319
66 [가족] 아빠가 창피했어ㅠㅠ (4) 2017-11-17 479
65 [가족] 새언니의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9) 2017-11-17 1175
64 [가족] 아빠에게 자식으로서 해야할 의무가 하기 싫다(긴글주의) (4) 2017-11-17 286
63 [가족] 우울증 있는 언니가 나에게 패악 부리는게 지겨워 (5) 2017-11-17 448
62 [가족] 엄마한테 서운한 점들을 말했는데 괜히 말했나싶어서 속상해 (3) 2017-11-17 169
61 [가족] 가... 족같은 소리 한다 ㅋ (8) 2017-11-17 291
60 [가족] 가족관계에 비밀이란 있을수 없다는걸 느꼈어. (5) 2017-11-17 429
59 [가족] 29살 백수 독립하고싶어 글한번만 봐줄래?? (19) 2017-11-17 867
58 [가족] 도대체 돈 없다는데 뭘 자꾸 시켜달라는지 (8) 2017-11-17 739
57 [가족] 집밥 식성 까다로운 아빠때문에 고민 (9) 2017-11-17 330
56 [가족] 엄마를 자꾸만 원망하게 돼 . (6) 2017-11-17 234
55 [가족] 자식을 자꾸 엄마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거지? 다른 집도 이러는… (5) 2017-11-17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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