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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가족] 아빠 사망한걸 어제 알았다 빚과함께 (10) 2018-01-14 1604
93 [가족] 엄마로부터의 정신적인 독립 어떻게 하면 될까?ㅠㅠㅠㅠ (6) 2018-01-13 292
92 [가족] 동생이 사치가 너무 심해. 병이있는것같은데 어떻게해야좋을까?? (14) 2018-01-13 1057
91 [가족] 아들딸 차별대우받고 이틀동안 울었어.. (21) 2018-01-12 968
90 [가족] 성인인데도 이혼얘기에 눈물난다 (5) 2018-01-08 1437
89 [가족] 동생이 아이를 낳는데...기쁘지가 않아ㅠ (26) 2018-01-07 2157
88 [가족] 나는 부모님의 소유물, 재태크 혹은 트로피 (2) 2018-01-06 676
87 [가족] 부모님이 왜이렇게 속물적으로 보이지? (6) 2018-01-06 678
86 [가족] 나는 나만의 삶을 사는게 아니야 (2) 2018-01-06 394
85 [가족] 자취해야할지 봐줄래?ㅠㅠ (10) 2018-01-03 609
84 [가족] 맨날 부모싸움하는거 보는거 너무 끔찍하다 (5) 2018-01-03 538
83 [가족] 아빠를 너무 사랑하지만 빨리 죽어줬음 좋겠다. (4) 2018-01-02 1063
82 [가족] 부쩍 엄마가 가엽고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 (7) 2018-01-02 492
81 [가족] 쏟아내면 좀 나아질까 (3) 2018-01-02 182
80 [가족] 내 결혼식에 할머니 초대.. 어떻게 하면 좋을까 ? (30) 2018-01-02 1431
79 [가족] 엄마를 포기할수가 없어 (8) 2017-12-30 1013
78 [가족] 뒤를 캐는거 같다고 오해한거에 섭섭한게 잘못이야? (2) 2017-12-30 421
77 [가족] 대학생 냔들아 할머니할아버지 안부전화 자주 드리니??? (8) 2017-12-30 447
76 [가족] 대인기피증이 쫌 있는데 내 잘못이래 (4) 2017-12-24 503
75 [가족] 엄마는 본인도 우울증이였으면서 내 우울증을 이해 못해 (8) 2017-12-23 761
74 [가족] 남녀차별하는집에서 살고있는데.. (12) 2017-12-20 697
73 [가족] 아니 그냥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5) 2017-12-20 604
72 [가족] 엄마가 옷/신발 주워오는게 넘 싫어 ㅠㅠ (9) 2017-12-20 1027
71 [가족] 엄마랑 싸울때마다 엄마가 잘못한게 생각나 (1) 2017-12-19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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