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인복에 대해.
IP :  .61 l Date : 18-01-13 22:37 l Hit : 17385
냔들에게 이런 말 해주고 싶다.

나에게 도움을 줄만한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없는 냔들.
그거 냔들 잘못 아냐. 성격이 이상해서도 아니고. 못생겨서도 아니고 그냥 인덕이 없는 팔자라서 그런거야.

반대로 주변에 사람이 많고 나를 따르고 나에게 돈도 주고 선물도 주고 칭찬도 해주고 도움주는 사람이 많은 냔들.
냔들이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조상의 음덕으로 타고난 복이야.
겸손하게 살고 감사하며 살아.

남에게 베풀어야 나도 받는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야 인생은.
기브 팔자는 평생 기브하는 형국이고 테이크 팔자는 평생 테이크 하는 팔자인거야.

인덕 역시 사주팔자에 나와있는대로 흘러간다.
노력해도 안되.

고독한 사주는 어쩔 수 없어..
아무리 사람 많이 사귀려 노력해도 잘 안될거야. 주변에 사람이 있다해도 본인에게 큰 도움 안되고 오히려 그냥 고독한게 나을수도 있어.
이성 사귀기도 쉽지 않을거야. 난이 매력없어서가 아니야. 사주에 없는걸 어떡해.  고독수가 있으면 아무 하자없는 냔들이라도 호감보이는 이성이 없어. 물론 호감보이는 동성도 없지.

나는 착하게 살고 베풀고 사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냔들
그냥 미음 비워ㅠㅠ 어쩔수없어

이렇게 인복없는 냔들 사주보면 아마
월살이나 화개 있을거야
월살과 화개가 같이 있으면 최악이고
아니면 비견이 과다하든가

반대로 인복 좋은 사주는 인복을 관장하는 귀인이 들어있더라
이름은 까먹었네

참고로 나냔도 인복 드럽게 없다
거의 스님 수준으로 고독수가 껴있어

나냔처럼 인복없고 고독한 냔들 있나?
사주 올려봐
고독수 꼈나 봐줄게

참고로 나는 오행은 잘 못봐
그냥 살위주로 보는데
이렇게 봐줘서 틀리단 말은 못들어봤어
세부적인건 틀릴수 있겠지만 큰틀은 맞을거얌

본인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생년.윌.일.시 적으면되고
태어난 시는 오전인지 오후인지 밤인지 헷갈리지 않게 적어줘
양력.음력 밝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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