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역겨웠던 이상한줌마
IP :  .132 l Date : 18-01-14 11:29 l Hit : 605
전 직장에서 이상한 줌마 와갖고...

크게잘못한것도아닌데 상사한테 꾸중듣거나 잔소리듣는경우

휴게실에서 옆에서 듣고있다가 껴들음...

어른이말하는데 들어야지? 이러고 좆역겹..

아니 지가 뭘안다고ㅋㅋ

맨처음엔 밥같이먹자면서 먹을거계속 주고 그러던데

지금생각해보면 자기편만들려고 그런듯 ㅅㅂ
.
다른 줌마중에서 일 못하는데 착한줌마 있음.

원래 왕따아니었는데 그 이상한줌마 들어오고나서 왕따됨

그리고 뒷담한내용 여기저기퍼뜨리고다녀서 경악함(내가 뒷담했단뜻아님)


제일얄미운건 상사한테 혼나고있는데 갑자기옆에서 껴드는거..ㅈ


미친년 존나역겹네 시발 좆같은년이


보니까 아들있는거같은데 술을 일주일에 맨날마시러다니고..
자식들이 뭘보고 클까

제발 죽을때 후회하면서 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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